해빛메이트 ​습관여행 후기

40일간의 해빛메이트 습관여행에 참가하신 분들의 후기 및 추천의 글입니다. 모든 글과 사진은 당사자의 허락을 받아 게재됐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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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몸과 함께 자존감도 상승하는 시간이 되었다.

(박O지, 2021년 7월 습관여행 참가자)

이번 해빛메이트 습관여행은 내가 두 번째 참여하는 것으로, 30분 이상 운동하기를 실천습관으로 정했다. 그동안 나는 예전부터 운동을 하고는 싶었지만 여러 가지 핑계를 앞세워 나 자신을 합리화시키면서 미루고 있던 중이었다. 

 

어느 정도가 나에게 가장 적당한지를 생각하다가 운동하는 시간을 30분으로 정하고 시작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면서부터는 15분씩 더 늘려서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저녁을 먹고 난 후, 가볍게 걷다가 조깅처럼 5분을 뛰고 다시 빠른 걸음으로 10분을 걷는 순으로 진행했다. 운동을 하면서 먹는 양까지도 조금 줄이니 이전엔 꽉 끼던 옷이 헐렁해져서 건강한 몸과 함께 자존감도 상승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러자 주변에서 나를 향해 날씬해졌다고 말하며 무엇을 했기에 이렇게 날씬하게 되었는지는 묻는데 나는 그저 40일 운동습관을 지속하고 있는 중이라고 자신 있게 대답을 할 수 있었다.

이번 해빛메이트 운동습관을 실천하면서 더욱 감사가 되었던 것은 부모님과 함께 걸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는 것이었다. 해빛메이트는 굳이 큰 목표가 아니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되는 것으로 누구에게나 강추하고 싶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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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보다 더 세심하고 유익했던 해빛메이트는 나 자신을 바로보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시간.. 

(이O현, 2021년 7월 습관여행 참가자)

아주 우연한 기회로 이번 햇빛메이트 습관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다시 돌아봐도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기대했던 것보다 더 세심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유익했기 때문이다.

 

햇빛메이트 습관여행에 참여한 첫 날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책 5쪽을 읽고 타임스탬프로 인증샷을 찍어 단톡방에 올렸는데 함께 참여하는 이들의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가 넘치게 올라오는 것이다. 모두의 넘치는 축하와 격려는 내겐 너무나 인상 깊게 다가왔고 감사함과 더불어 도전의 시간이 되었던 것이다. 이에 나는 단순히 인증샷만을 올리는 것을 넘어서 읽으며 인상 깊었던 점을 덧붙여 올리기 시작했다. 책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요약함으로 무엇을 읽었는지 좀 더 오래 기억하기 위함이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책 읽기가 더 재미있어졌고 실제로 읽은 내용을 오래 기억할 수가 있었다. 한마디로 독서의 수준이 향상되었던 것이었다.

 

30일이 지날 때 쯤 첫 도서인 ‘AI교육혁명’의 독서가 마무리되었다, 다음 읽을 책으로 ‘코로나 사피엔스’를 선택하였는데 최근 트렌드를 조금 더 빠르게 습득해 평소 공부하는 전공인 한문교육과 행정학을 연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독서를 통해 느낀 점은 나의 전공 및 현실에 실제적으로 반영해보고 싶었다. 단순히 한 줄의 감상평 보다는 나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등을 좀 더 가시적으로 나 자신을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책을 읽고 나 자신이 반영된 한 줄 감상평을 쓰고 인증샷 올리는 과정을 통해 나는 자신감을 회복하고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었다.

 

자기 자신을 알아야 사람이 행복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자신의 주변까지도 행복해질 수 있는데 나 자신과 삶의 가치를 엿볼 수 있게 되와 준 고마운 햇빛메이트 습관여행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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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물 500L 마시기 작은습관이 가져온 만족...

(정O은, 2021년 7월 습관여행 참가자)

이번 해빛메이트에서 나는 물 500L 마시기 습관실천을 통한 변화를 이루는 것이 목표였다.

평소에 나는 물을 잘 찾지 않았지만 이번 해빛메이트를 통해서 물을 많이 찾게 되었고 그 결과로 군것질도 하지 않게 되었다. 무더운 여름을 보내며 자주 음료수를 찾곤 했지만 습관실천 때문에라도 물을 많이 선호하게 되었었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된 것에 너무나 만족하게 되었다. 단순한 물 500L 마시기라는 작은 습관실천이었지만 이로 인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체중 조절에도 성공할 수 있어서 내게는 너무나 좋은 해빛메이트 습관여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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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빛메이트가 끝났지만 나의 습관여행은 현재진행형이다

(최O배, 2021년 1월 습관여행 참가자) 

병아리가 부화할때 달걀안에서 자신의 간절함과 외부에서 어미닭의 도움으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난다고 한다. 나에게 해빛메이트는 그런 느낌이다. 

 

억울하게 회사를 그만둠과 동시에 코로나19 전염병의 시작으로 재취업은 꿈도 못꾸고 3명의 아이를 둔 가장으로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당황하던 시기에 해빛메이트를 만나게 되었다. 나의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고 나에게 필요한 3가지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을 한 후, 새해의 다짐과 함께 해빛메이트 습관여행을 시작했고 나를 지지하고 응원해주며 점검해주는 진행팀 덕분에 어려움없이 무사히 40일간의 습관여행을 즐기면서 마칠 수 있었다. 
나는 해빛메이트를 통해 주변 환경에 상관없이 자기 주도적인 삶으로 성취감을 맛볼수 있었고 매일 매일의 습관이 나에게 유익이 될수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40일 해빛메이트 여행이 끝난지 반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나의 습관여행은 현재진행형이다. 가끔씩 못 할때도 있지만 나 자신을 토닥이며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며 새로운 목표에 계속 도전하고 있다. 해마다 중간에 포기했던 성경 통독 완료하고 현재는 영어성경통독을 진행하고 하고 있다. 평소 생각만 했던 자기계발도 조금씩 습관이 형성되어 억지로가 아닌 자연스럽게 되어가는것을 보며 변혁의 리더가 필요한 시대에 하나님께서 새로운 기회를 주실거란 소망으로 힘차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업무방식이 변하고 혼란해진 시대에 새로운 일터에서 선한 영향력과 열매있는 삶을 살아가는데 큰 영향을 준 해빛메이트와의 만남이 정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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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통독을 하고는 있지만 깊은 묵상이 사라져 버린 내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 도전했는데... 

(정O진, 2021년 7월 습관여행 참가자)

지인을 통해 해빛메이트 프로그램을 소개받았으나 나는 이미 성경 통독방에 참여하고 있었기 때문에 동시에 두 가지에 참여하는 것은 어렵겠다는 생각으로 습관여행 참여가 망설여졌다.

 

그러나 성경통독을 하고는 있지만 읽기에만 급급하다보니 깊은 말씀묵상의 모습은 사라져 버린 나 자신을 발견하고는 이 부분의 회복을 위해서라도 도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군다나 습관여행을 마치고 난 후 경품추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서 내가 당첨된다는 보장은 없었지만 참여를 결정하는데 동기부여가 되었다.

매일 20분간 기도하기와 말씀 한 장 묵상하기를 목표로 세워 습관여행을 시작했는데, 매일 아침마다 말씀을 읽고 쓰며 묵상하는 시간을 가질수록 그 묵상한 말씀이 기도의 시간에 큰 힘과 능력으로 다가왔고 더불어 나의 기도는 더욱 더 깊어지게 되었다.

 

어느 날엔가는 너무 바빠서 아침시간에 묵상하지 못하고 하루 일과를 위해 집을 나섰지만 단톡방에 성실히 인증을 올리는 습관여행자들 덕분에 주차장 차안에서 잠시 멈춰 노트를 펴고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4Km 달리기, 물 마시기 등등 여러 가지 좋은 습관을 몸에 베이도록 노력하는 습관 동행자들이 있다는 것은 나의 성실한 실천을 지속하는데 도전이 되었고 결국 39일을 성공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갖고 싶었던 경품에도 당첨되어 나의 소망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사용하고 있다. 나의 주변 친구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도전해 보기를 격려하고 싶은 마음에 알리며 자랑하기도 했다. 내게 이 해빛메이트를 소개하고 참여하도록 이끌어 준 지인이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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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빛메이트 습관은 나에게는 내면의 긍지를 느끼고 삶의 방향을 정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O호, 2021년 10월 습관여행 참가자)

해빛메이트 습관여행 참여는 이번이 두 번째이다. 평소에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는 있었지만 막상 하루 일과가 시작되면 다른 일들에 밀려 우선순위를 놓치곤 했었다. 이번에는 기상과 함께 하루를 운동으로 열기로 마음먹고 매일 아침, 정한 시간에 20분 동안 걷는 것을 목표로 정하고 실천해 나갔다.


매일 아침, 스마트 폰의 스톱워치를 켜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공원을 걸으면서 이른 아침을 운동으로 깨우며 하루를 시작한다는 내면의 긍지, 그리고 아름다운 공원의 아침 풍경을 누리며 몸과 마음과 영혼 모두가 건강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최근에 건강검진이 있었는데, 이전에는 항상 운동이 필요하다는 의사 선생의 소견을 들었지만 이번 건강검진 문진표에는 매일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기록할 수 있었고 실제로도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는 말씀을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들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누구나 도전 할 수는 있는 작은 습관이었지만 그것을 매일 매일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목표였는데 40일을 완주해 나가면서 나는 이 작은 습관실천을 통해 평생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한 내 삶의 방향을 정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제 현재의 습관을 지속하면서 또 다른 습관 목표를 정하고 실천해 나가면서 내 삶의 방향을 향해 한 걸음씩 전진해 나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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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책을 읽지 않았던 내가 총 3권의 책을 읽었고 ...
지금도 시간을 더 할애하여 독서습관을 유지하려고 노력중이다. 

(박O욱, 2021년 10월 습관여행 참가자)

지인으로부터 습관여행을 소개받았을 때, ‘내게 과연 이런 게 필요할까? 만일 한다면 내가 40일 동안 계속할 수는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습관여행을 신청하면서 어떤 습관여행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하던 중, 현재 나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면서도 쉬워보였던 독서 습관여행을 선택하고 시작하게 되었다. 


‘10분 독서하기’를 습관목표로 정하고 시작했는데, 이 ‘10분 독서하기’는 내게 어려우면서도 쉬운 것으로 다가왔다. 왜냐하면, 책을 읽으면서 ‘아! 이정도면 10분은 충분이 지났겠지?’하는 생각에 시간을 확인하면 채 10분이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자주 발견할 수 있었고, 그러나 차츰 독서가 익숙해진 후에는 조금만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어디서나 바로 책을 꺼내 읽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40일간의 습관여행 동안에 총 3권의 책을 읽게 되었는데 이전까지는 전혀 책을 읽지 않았던 나로서는 매우 놀라운 결과였다. 비록 독서습관여행은 끝났지만 지금 나는 좀 더 시간을 할애하여 독서 습관을 계속 유지하려고 노력중이다.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읽은 내용을 요약하고 정리하는 것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다음의 목표이기 때문이다.

독서습관과 더불어 ‘매일 버피 테스트 100회 하기’도 실천했었는데 35일 정도를 실천할 수 있었다. 매일 운동을 할 때마다 여전히 힘이 들었고 단기간의 운동으로 눈에 띄는 몸의 변화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중간에 힘들어서 중단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그 생각을 무시하고 계속 실천한다면 결국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

매일 메시지를 보내주는 코치님과 습관 여행을 같이 하는 동행자님들과의 단체 채팅이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여행이 끝난 지금에는 매일 아침 나누던 “굿모닝!”이는 인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